[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고수가 극중 연기를 위해 10kg을 폭풍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루시드 드림’의 주역들 설경구, 고수, 강혜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고수는 극중 역할을 위해 10kg이상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혜정은 “고수씨가 다이어트 했을 당시, 씨앗만 먹는 모습이 꼭 동네 청솔모 같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루시드 드림’은 대기업 비리고발 전문기자 대호(고수)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꿈을 이용해 범인을 쫓는 영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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