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올 겨울 첫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13일만에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사진=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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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4일 이후 13일 만에 신규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이다.

해당 농가는 산란계 12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닭이 폐사하자 농장주가 신고했다.

관할 지자체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이동제한 조치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있으며, 해당 농가에 대한 확진 결과는 8일께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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