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MBC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한 ‘역적’3회는 10.5% 시청률로 2회 대비 0.5%P 상승했다. ‘역적’의 시청률 상승폭이 큰 편은 아니지만 동시간대 경쟁작 중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인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피고인은 18.6%로 전회 대비 0.1%P 하락했다. KBS2 ‘화랑’은 8.6%로 동시간대 최하위를 굳히는 분위기다. ‘역적’은 홍길동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상중 등 주요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