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17 iF디자인 어워드’에서 ‘Visual Identity(VI) 시스템’과 ‘버킷리스트’로 커뮤니케이션 부분 디자인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생명 Visual Identity(VI) 시스템’은 고객들과 평생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 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그들의 다양한 삶의 가치를 모티프로 활용해 표현했다. ‘버킷리스트’는 한화생명이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플랫폼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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