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 김소은, 한혜린, 박두식, 김정태가 6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소녀괴담(감독 오인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녀괴담'은 귀신을 볼 수 있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특별한 우정을 나누던 중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 그리고 소녀 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 공포물로 강하늘, 김소은, 김정태, 한혜린, 박두식, 이아현, 곽정욱, 주다영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소녀괴담'은 오는 7월 3일 개봉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