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전용 연회비로 190개국서 이용가능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NH농협카드는 10일 일본의 신용카드 국제 브랜드사인 JCB인터내셔널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새로운 브랜드 ‘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W’는 국내 전용 연회비으로 JCB 해외 네트워크인 전 세계 190여개국 3100만 가맹점과 ATM에서 카드 이용이 가능하다.
NH농협카드와 JCB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W’는 기존 상품인 채움 베이직(BAZIC)카드와 개인사업자 전용카드인 소호(SOHO)비타민 카드에 우선 적용되며, 단계적으로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이번 W 브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해외 우대 가맹점 개발 및 현지 프로모션 실시 등 이용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 양사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W’의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와 JCB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 및 카드 고객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