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제67회 베를린영화제가 개막한 가운데 프랑스 여배우 클로틸드 쿠로가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르자 수백명의 취재진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퍼붓고 있다. [베를린=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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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제67회 베를린영화제가 개막한 가운데 프랑스 여배우 클로틸드 쿠로가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르자 수백명의 취재진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퍼붓고 있다. [베를린=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