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구미시는 10일 열린 나래 북 카페에서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위한 축하행사를 진행해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1~2월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불러 남유진 구미시장, 김중권 부시장과 간부직원 및 동료직원 등이 축하해주는 생일 직원격려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일케이크 점화 및 절단, 건배제의, 선물전달,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으며 생일을 맞는 막내직원의 신선한 건배제의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색다르고 신나는 편곡에 구미시 공무원하모니합창단이 부른 아름다운세상, 당신은 사람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등 의 노래와 깜짝이벤트 가 생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내부고객 만족이 외부고객 만족과 행정서비스 질 향상이 높아지는 만큼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작지만 감동적인 이벤트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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