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사 스트라이커 다비드 비야(33)가 만수르가 새롭게 꾸리는 뉴욕시티에 입단했다.
다비드 비야는 1일(한국시간) 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MLS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다비드 비야는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가 출자해 지난해 5월 창단한 MLS팀은 뉴욕시티에 내년부터 참가해 활약하게 된다.
이날 이적하게 된 다비드 비야는 “뉴욕 시티의 프로젝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다비드 비야는 2013-2014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47경기 15골로 팀의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이끈 바 있다.
한편 뉴욕 시티는 비야뿐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활약중인 프랭크 램파드도 영입키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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