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한끼줍쇼' 촬영 중 우연히 통화를 하게 된 대학 후배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다.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유병재가 염리동의 한 주택을 방문해 한끼를 얻어먹는 데 성공했다. 우연찮게도 이 집의 아들은 유병재와 같은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통화에 나선 유병재는 자신이 같은 대학 선배임을 밝히면서 "여성심리학 수업을 같이 들었었다"는 아들의 말에 반가워하는 능청스런 면모를 보였다.또 이경규가 "어머니가 아들의 장점이 이불 정리를 잘 한다는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옆에서 "이불 정리를 잘 한대요"라고 깐족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병재와 함께 배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