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한끼줍쇼' 촬영 중 우연히 통화를 하게 된 대학 후배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다.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유병재가 염리동의 한 주택을 방문해 한끼를 얻어먹는 데 성공했다. 우연찮게도 이 집의 아들은 유병재와 같은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통화에 나선 유병재는 자신이 같은 대학 선배임을 밝히면서 "여성심리학 수업을 같이 들었었다"는 아들의 말에 반가워하는 능청스런 면모를 보였다.또 이경규가 "어머니가 아들의 장점이 이불 정리를 잘 한다는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옆에서 "이불 정리를 잘 한대요"라고 깐족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병재와 함께 배우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