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홍대 여신 밴드로 알려진 ‘로즈마리’의 첫 번째 미니음반 ‘그렇대’가 발매 됐다.
귀여운 외모로 홍대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여신’으로 등극한 여성 4인조 밴드인 로즈마리는 ‘디딤홀’ 콘서트 장과 대학교 축제, 각종 행사를 통해 이번 음반 발매 이전부터 100회에 다다른 공연과 콘서트로 공연 관계자들에게는 ‘행사의 블루칩’으로 평가 받고 있는 팀이다.
로즈마리는 이번 음반 ‘그렇대’에 수록된 모든 곡을 작사, 작곡, 편곡 했다. 특히 멤버인 지예, 다연, 나리는 최고의 작곡가인 손무현 작곡가의 제자로 작곡에 재능을 보이고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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