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마리오와 남성듀오 노라조가 브라질 월드컵 한국 경기를 응원하는 콘서트를 연다.
마리오와 노라조는 오는 22일 홍대 앞 공연장 브이홀(V-Hall)에서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응원 콘서트 ‘뜬금쇼’를 개최한다.
마리오는 최근 2년의 공백기를 깨고 싱글음원 ‘데미지(Damage)’를 발표했으며, 노라조는 남다른 공연으로 유명한 만큼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뜨거운 무대를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3 K-루키즈파이널’에서 우승하며 주목받고 있는 웁스나이스와 특별한 히든 게스트들의 무대 또한 준비돼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뜬금쑈’는 공연 중 각종 이벤트와 함께 다채로운 응원 요소들이 녹여질 예정이다.
‘뜬금쑈’의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지난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오픈, 선착순 구매자들을 위해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이 준비돼 있다. 공연 정보 및 이벤트는 ㈜브이엔터테인먼트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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