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의 파격 연기 변신이 담긴 영화 '하이힐'(감독 장진)이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하이힐'은 관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하루 앞당겨 개봉하기로 결정, 6월 3일 전국 전야 개봉한다. 차승원은 극중 액션과 여장 등 강도 높은 연기 변신을 꾀했다.
차승원은 누가 봐도 부러워하는 완벽한 남자의 외형을 가졌지만 내면에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숨긴 채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지욱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는 "장진 감독과 내가 기존에 했었던 영화의 색깔을 배제하고 찍자는 다짐으로 이 작품을 시작했다"며 '하이힐'에 임한 남다른 마음가짐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차승원은 강도 높은 액션신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촬영 3개월 전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트레이닝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차승원은 '하이힐'을 통해 차승원은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계에서 전례없던 파격 캐릭터로 짙은 페이소스와 함께 연기 지존의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