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신규 사내이사로 이성철 경영기획실장을 선임했다고 3일 공시했다.
SK종합화학은 전날 서울 종로구 SK빌딩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승인했다.
이성철 사내이사는 성균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화학사업개발팀, 화학최적운영실장 직무대행, 중국본부 사업개발실장, 사업개발실장 등을 거쳐 현재 경영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SK종합화학은 SK이노베이션의 100% 비상장 자회사로 자산총액비중은 12.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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