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교통수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 위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5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열고 산소호흡기 및 구명복 등 기내 비상장비의 착용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역시 8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3층 서편 출국장에서 탑승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교통수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 위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역시 8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3층 서편 출국장에서 탑승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교통수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 위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역시 8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3층 서편 출국장에서 탑승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나항공은 기내 비상장비 13종 20개 품목와 함께 25인승 구명정(LIFT RAFT)을 전시할 예정이며, 아시아나항공 캐빈서비스훈련팀 안전교관들이 직접 기내 안전수칙 교육과 구명복, 산소 마스크 등 비상장비 착용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및 심실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관련 시연 및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항공사들은 정부의 안전 담당자들이 비상시 안전한 대처를 위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을 참관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성을 알리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교통수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 위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역시 8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3층 서편 출국장에서 탑승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이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인해 높아진 교통수단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기 위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역시 8일까지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3층 서편 출국장에서 탑승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사의 비상착수훈련장에서 항공기 비상탈출, 화재발생 등 비정상 상황발생 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 진행 과정을 시연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에 대해 항공업계 관계자는 “항공사들이 직접 각 항공사의 안전 장비를 체험하거나 훈련 과정을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항공사에 대한 신뢰도는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