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디지스트(DGIST)는 27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정보통신융합공학 전공 손상혁(63ㆍ사진) 교수를 제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DGIST 출범 14년 만에 처음 내부 출신으로 선임된 손 신임 총장은 연구의 수월성 추구, 인재 양성, 산업 발전 기여를 3대 경영 방안으로 제시했다.
손 신임 총장은 경기고 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자공학 석사,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대 교수를 거쳐 디지스트 교수와 교무처장을 역임하고 대학원장, CPS글로벌센터장을 맡아왔다.
손 신임 총장은 교육부 장관 동의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승인을 거쳐 4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