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리모델링 끝에 2일 재개장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자양동 광진문화예술회관 스포츠센터를 2개월간 개선공사 끝에 2일 다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2005년 문을 연 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샤워실, 골프장 등 시설이 점차 낡아갔다. 이에 국민체육진흥기금 9300만원과 구비 4억2000만원을 확보, 지난 1월2일부터 2월25일까지 개선공사에 돌입했다.
수영장에는 수영연맹이 공인한 미끄럼방지 바닥타일이 들어섰다. 남녀 샤워실도 늘어났다. 골프연습장을 리모델링하고, 스피닝 전용교실도 완성했다. 천장재ㆍ바닥재를 교체하는 등 안전에도 신경 썼다.
이명래 광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요인이 확 줄었다”며 “쾌적한 환경은 주민 신뢰도 상승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서울 동부지역 체육시설을 대표하는 스포츠센터가 최신 시설로 탈바꿈했다”며 “건강한 주민 사랑방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