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가 신학기를 맞아 학생용 가구 신제품 ‘데이브’<사진>를 2일 선보였다.

데이브는 책상·침대·서랍장·옷장류 등으로 구성된 학생가구 제품군. 리바트스타일샵과 대리점 등 총 90여개, 리바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데이브는 기존 자녀방에 많이 쓰이는 오크(회갈색) 색상 대신에 하양을 기본 색상으로 하고, 파스텔톤의 민트, 라벤더를 강조색으로 사용했다. 따로 또 같이 쓸 수 있게 다양한 모듈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데이브 이층침대는 아이들이 어릴 때는 한 방에서 이층침대로 사용하고, 자녀가 성장하면 1, 2층을 분리해 사용이 가능하다.

원목 다리형 책상의 경우 후면판이 없는 디자인을 적용, 이동성을 높여 공간에 맞게 대면형, 전면형, 2인형 등 다양하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고 리바트 측은 소개했다.

이밖에 수납력을 높여 3단 서랍장 위에 상부장을 얹으면 옷과 책을 각각 보관할 수 있고, 기존 너비 80cm 서랍 옷장에 개방형의 수납장을 더하면 긴 옷부터 작은 소품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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