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6ㆍ4 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보다 18%포인트 가까이 앞서고 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시 20분 현재 1위는 박원순 후보는 52.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는 34.4%의 표를 얻어 2위를 달리고 있다. 414표 차이다.
이날 출구조사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54.5%로, 정몽준 후보(44.7%)를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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