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팀]박인비(28·KB금융그룹)가 15개월만에 L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세계 2위 에리야 쭈타누깐(18언더파 270타·태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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