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윤현종 기자]서승환<사진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전 주택ㆍ건설업계와의 조찬 간담회에서 “2주택보유자 중 임대소득 2000만원이하 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분리과세 특례 부여등을 골자로한 2.26 대책이 보완될 필요가 있다. 주택보유 수에 따른 차별을 두는 것도 적절한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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