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우리 회사 홍보는 우리가 직접 나선다”
NH농협생명이 6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제2기 사내 홍보모델’ 위촉식을 갖고, 직원과 FC 총 7명에게 회사를 대표하는 홍보에 직접 나설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NH농협생명의 제2기 사내 홍보모델은 지난달 약 열흘에 걸쳐 전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사내 홍보모델에 대한 지원과 추천을 받은 후 투표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홍보모델은 앞으로 1년여 간 언론홍보·광고·안내장·이벤트 등을 위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과 대·내외 각종 행사 및 사회공헌활동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활동에도 전면에 나서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선다.
서기봉 사장은 홍보모델들과 오찬을 곁들이면서 “우리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 것을 축하한다. 앞으로 활기차고 즐거운 홍보모델 활동을 부탁한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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