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치권이 뒤숭숭한 가운데에도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부친상 빈소에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6일 전남 순천시 순천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대표 부친의 빈소 옆에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

정치권 인사들도 속속 조문에 나서 이 전 대표를 위로했다. 자유한국당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와 정진석·김현아·윤영석·성일종 의원 등이 순천 빈소를 방문했다.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정우택 원내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주승용 원내대표,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부처 장관들도 각각 조화와 조기를 보냈다.

이 전 대표의 부친 이재주씨는 이날 오전 향년 87세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8일 오전 9시 전남 곡성군 목사동면 선영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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