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비서실장에 CBS 논설위원장을 거쳐 서울시 미디어특보를 지낸 김주명(54)씨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민선 6기 4년차를 맞아 비서실 체제를 개편했다. 정무수석에는 허영(47) 전 비서실장을, 미디어보좌관에는 허윤미(45) 전 여성중앙 편집장, 대외협력보좌관에는 전성환(51) 전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을 임용했다.
서울시 관계자는“이번 비서실 개편은 시정 공백없이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서울시정을 제대로 이끌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다”라고 했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