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광교신도시 내 신풍초교와 광교중앙역 주변에서 “대국민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남부경찰서, 수원영통구청, 신풍초교등 4개 기관, 4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어린이 사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교통사고 등 매년 증가하고 있는 안전 사고를 줄이기위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렸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매월 안전의 날을 지정해 내실 있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