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의 여의도 무보정 직찍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이다해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만에 서울에 온 이다해씨, 신나게 서울 활보 중. 이곳은 여의도, 식당 가는 길에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업로드했다.
이다해가 호텔 상속녀 아모네로 열연 중인 MBC 드라마 '호텔킹' 촬영장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해 주로 평창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편.
사진 속 이다해는 긴 웨이브 헤어와 푸른색 플리츠 원피스로 내추럴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상큼한 미소와 무보정 사진임에도 눈부신 11자 인형 다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해 무보정 사진을 본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해 무보정 사진, 인형같다" "이다해 무보정 맞나?" "이다해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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