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13일 나흘만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85%오른 20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02만8000원까지 올랐지만, 오름폭을 점차 줄이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과 9일 장 중 보합세를 보이다 주가 변동 없이 장을 마감, 지난 10일에는 -0.05% 내린 200만90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들의 유입세가 소폭 반등을 시현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매수 상위 창구에는 CS증권(2317주), 메릴린치(1452주) 등이 몰려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