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13일 나흘만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85%오른 20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02만8000원까지 올랐지만, 오름폭을 점차 줄이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과 9일 장 중 보합세를 보이다 주가 변동 없이 장을 마감, 지난 10일에는 -0.05% 내린 200만90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들의 유입세가 소폭 반등을 시현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매수 상위 창구에는 CS증권(2317주), 메릴린치(1452주) 등이 몰려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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