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하만덕)은 3월부터 자사 FC(재무설계사)들의 새로운 영업지원시스템인 ‘스마트 러브에이지플랜’<사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PC는 물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고객관리, 계약조회, 가입설계 및 전자청약까지 FC의 모든 영업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새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통합 플랫폼이다. 기존 PC와 모바일로 나뉘어 있던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PC로만 해야 했던 일부 업무들도 모두 모바일 기기에서 가능해졌다.

통합 플랫폼은 보험 청약 시, 기존 5단계의 가입설계 페이지를 2단계로 대폭 축소해 신속한 가입설계를 이끈다. 대시보드(Dashboard) 기능으로 고객의 주요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MDI(다중문서 인터페이스) 도입으로 여러 가지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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