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콜로라도 루키스에 맞서 7승에 도전하고 있는 류현진(LA다저스)이 5회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6회 초 피홈런을 허용했다.
다저스가 6-0으로 앞서는 가운데 6회 수비에 나선 류현진은 스텁스에게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허용하며 첫 실점을 했다. 이후 마이클 맥켄리에게 2루타, 찰리 컬버슨에게 좌중간 1타점 3루타를 내주며 6회 초 2실점으로 마무리 했다.
앞서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5회 선두타자로 나서 에디 버틀러에 맞서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만들어내 개인통산 4호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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