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일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보다 3.20% 오른 1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다.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만8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회사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CAPA, 운영 효율성 극대화, 바이오의약품 생산 설비 경쟁력을 토대로 내년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CMO 전문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2022년 매출액 2조원, 순이익 1조원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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