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22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회장에 백종윤<사진> 윤창기공(주) 대표(현 서울시회 회장)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백종윤 신임 회장은 향후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백 신임 회장은 “기계설비산업계가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계설비산업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며 “직접발주 물량을 확대하고 하도급 공사 수익성 향상 및 기능인력을 양성하는데 역량을 쏟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백 신임 회장은 40여년 간 건설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수석부회장과 서울특별시회 회장을 역임했다.
김영상 기자/
ys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