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별기준 영업익 전년대비 105% 상승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디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310억원, 영업이익 2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1000만원을 달성하며, 3년만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디의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기 89억원 대비 246% 증가 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각각 105% , 101% 가량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5개 직업기술대학과 모잠비크 3개직업기술대학 ICT 구축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지난해 매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디는 주식회사 엠.피.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최근 바이오사업 진출을 위해 에이치바이온 지분을 취득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ra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