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별기준 영업익 전년대비 105% 상승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이디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310억원, 영업이익 2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1000만원을 달성하며, 3년만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디의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기 89억원 대비 246% 증가 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각각 105% , 101% 가량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5개 직업기술대학과 모잠비크 3개직업기술대학 ICT 구축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지난해 매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디는 주식회사 엠.피.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최근 바이오사업 진출을 위해 에이치바이온 지분을 취득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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