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그린에서 동반 플레이어의 요구로 볼 마크를 옮겨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장면은 골프대회 중계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서아람 프로가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기준점을 정한 후 퍼터를 이용해 볼 마크를 옮긴 후 자신이 퍼팅을 할 때는 기준점에 다시 퍼터를 놓은 후 원래 자리로 볼 마커를 옮기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원래 위치에서 어느 쪽으로 옮겼는 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는 겁니다. 골프경기 도중 볼 마크를 어느 쪽으로 옮겼는 지 몰라 벌타를 받은 경우도 있으니까요.
sport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