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0일 서울 연희점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승리기원 핸드페인팅 교실’을 열었다. 이회사 디자이너들의 지도로 열린 핸드페인팅 교실에서 어린이들은 각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도자기 접시에 그려 넣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0일 서울 연희점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 승리기원 핸드페인팅 교실’을 열었다. 이회사 디자이너들의 지도로 열린 핸드페인팅 교실에서 어린이들은 각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도자기 접시에 그려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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