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시즌2’ 오상진이 지난 시즌 진행 미흡에 대해 언급했다.
오상진은 6월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댄싱9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시즌 진행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상진은 “(진행 미흡을) 인정하기에 시즌2에서는 능력을 더 다져서 프로그램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댄싱9 시즌2’는 스트리트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이 하나 되는 무대를 꾸민 댄스 서바이벌로, 오는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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