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복면가왕’ 양치기소년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주년 특집 ‘일밤-복면 가왕’ 53대 가왕전 1라운드에서는 의기양양과 양치기소년의 가창력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의기양양’과 ‘양치기 소년’은 자우림의 ‘하하하쏭’을 선곡 해 열창했다. 양치기 소년은 뛰어난 가창력과 고음처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래가 끝나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양치기 소년’을 두고 가수 곽진언, 뮤지컬 배우 김호영, 로맨틱펀치 배인혁 등으로 예측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