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편리해진 회원 서비스를경험해 보세요.
검색 선호 매체 추가
복사완료!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날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아들 취업특혜 의혹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지적했다.
구독 +
이 시각 추천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당신을 위한 추천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실시간 인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