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체들이 ‘수능 전초전’인 고3 모의평가 시험 당일인 12일 저녁부터 ‘수능 모의평가 채점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험 종료 후 성적을 입력하면 등급컷을 확인 후 성적에 맞는 대학을 추천 받고, 정시 합격가능성까지 진단해볼 수 있다.
6월 수능 모의평가는 대입 수능의 예고편으로, 영역별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본인의 객관적인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무엇보다 실제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다.
메가스터디는 오는 12일 저녁부터 6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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