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사진 왼쪽>가 3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확정됐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수도권ㆍ강원ㆍ제주 순회경선 결과 지난 4차례 경선 누적 득표율이 과반인 문 전 대표를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수도권ㆍ강원ㆍ제주 경선서 60.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1위는 이재명 성남시장(22.0%), 3위는 안희정 충남지사(17.3%)였다.
문 전 대표는 호남권, 충청권, 영남권, 수도권ㆍ강원ㆍ제주 등 이날까지 모두 4차례 실시한 권역별 순회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과반을 차지하면서 안 지사와 이 시장 등을 제치고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