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대선 출마선언을 앞두고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라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면서 “대한민국에 드리워진 암울한 그림자를 외면할 수 없어 그 중심으로 걸어 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은 식목일이다”라면서 “오늘에 뿌려진 씨앗은 당장은 어두운 흙 속에 묻힐지라도 시간이 흐른 후 꽃이 피고 열매가 되어 세상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 전 대표가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비문(비문재인) 연대’ 움직임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에 따라 김 전 대표가 출마선언 이후 어떤 행보를 할지 주목된다.
김 전 대표는 출마선언에서 국정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진보·보수 진영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정부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