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대선 출마선언을 앞두고 “제게 허락된 모든 것을 던지겠다”라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내일 대선에 출마한다”면서 “대한민국에 드리워진 암울한 그림자를 외면할 수 없어 그 중심으로 걸어 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은 식목일이다”라면서 “오늘에 뿌려진 씨앗은 당장은 어두운 흙 속에 묻힐지라도 시간이 흐른 후 꽃이 피고 열매가 되어 세상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 전 대표가 정운찬 전 국무총리,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등과 회동하면서 ‘비문(비문재인) 연대’ 움직임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에 따라 김 전 대표가 출마선언 이후 어떤 행보를 할지 주목된다.
김 전 대표는 출마선언에서 국정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진보·보수 진영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정부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