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粧刀匠) 명예보유자 박용기 선생이 9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14세 때 장익성 장도장 문하에 들어간 뒤 70여 년간 장도(휴대용이나 호신용 작은 칼) 제작 외길을 걸었다. 고인은전남 광양시 광양읍 ‘광양 장도박물관’ 설립자이기도 하다. 박 선생의 아들이자 광양장도보존회 이사장 겸 광양장도전수관ㆍ박물관 박종군 관장과 그의 아들인 박남중(22) 군이 3대에 걸쳐 장도장을 전승하고 있다. 유족으로 부인 정정례 여사와 1남 4녀를 두고 있다. 빈소는 광양 가야장례식장,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061-763-444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