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NH농협생명 울산총국(총국장 김찬규)은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29회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부문은 농·축협 FC부문 금상에 울산축산농협 김월림 FC, 특별승진 부문에 방어진농협 김선희 과장대리가 각각 수상했는데, 김월림 FC는 12년간 연도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선희 과장대리는 3년 연속 수상과 특별승진전형에 합격했다.시상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회장, 서기봉 NH농협생명대표이사, 울산축산농협 전상철 조합장, 2018년 연도대상에 도전하는 직원 및 축하객 등 620여 명이 참석했다김찬규 총국장은 “내년에 울산 관내에서 개인 부분 신인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hmd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