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선거권을 상실하고도 대선 선거운동을 한 전직 대학교수 A(66)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해 선거권을 상실했으나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20차례 특정 대통령선거 입후보예정자에게 유불리한 내용의 강연 동영상을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의 불법적인 선거운동은 선거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유권자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방해할 위험성이 크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