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루문'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사진='블루문'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씨스타 효린과 랩퍼 창모가 함께한 '블루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1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효린과 창모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블루분(BLUE MOO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잔잔한 분위기의 전주가 흐른 뒤 효린의 보컬이 덧입혀진 '블루문' 뮤직비디오 초반부에서는 화려한 색감과 현란한 그래픽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여기에 효린의 얼굴과 함께 귓가를 파고드는 창모의 랩핑은 묘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블루문' 뮤직비디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블루문'은 래칫과 EDM 기반의 댄스홀을 크로스 오버한 곡으로, 효린의 감성적인 보컬과 독보적인 음색, 그리고 창모의 묵직한 래핑이 더해져 트렌디하면서도 색깔 있는 옷을 입었다.뮤직비디오는 그간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타이 달러 싸인, 즈네 아이코, 파이스트 무브먼트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다니엘 박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미국 LA에서 올로케로 촬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