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미국 국무부는 10일(현지시간) 대니얼 러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11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미얀마에서 열린 아세안 회의에 참석해 중국과 동남아 국가 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던 그는 귀국하는 길에 도쿄에 하루 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일 기간 중 납북자 재조사 문제 등을 의제로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는 북·일 간 협상 상황 및 합의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국무부는 러셀 차관보가 일본 정부 고위 관료들과 양국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만 설명했다.
why37@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