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신이가 아침 드라마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신이는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 제작발표회에서 근황 질문에 "잘 먹고 잘 살았다. 그동안 사실 시간 금방 간다"고 답했다. 이어 "뭘 했는지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연기를 위해 배울 수 있는 걸 배웠다"며 "오랜만의 출연에 고민이 많았다. 이전 캐릭터와 너무 똑같아서 고민했다 오랫동안 안 나와서 모르시는 분도 많긴 했다"고 털어놨다. 또 신이는 "부모님께서도 똑같은 캐릭터를 한 번 더 해서 기쁨을 드리는 게 어떻겠냐 해서 하고 있다"며 "하다 보니까 재미있다. 뭘 해도 재미가 없었는데 배우는 연기를 해야 재미있구나 생각했다.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각오를 전했다.신이가 출연하는 '훈장 오순남'은 서당의 여자 훈장으로 종갓집 며느리이던 한 여자가 갑자기 모든 것을 잃은 뒤 딸의 꿈을 대신 이루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4일 오전 7시 50분 첫 방송 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