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학회(회장 강형철ㆍ사진ㆍ숙명여대 교수)는 ‘미디어 현장속의 방송학: 기술의 진화, 경험의 확장‘을 대주제로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비즈니스타워에서 21~22일 이틀간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방송현장의 변화 ▷방송이론의 변화 ▷방송정책의 변화 ▷방송변화체험 등 총 4개 섹션으로 이뤄진다. 영국의 저명한 문화학자 스콧 래쉬 교수(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손석희 대표(JTBC), 정혜승 부사장(카카오), 김태원 상무(구글), 윤석암 전무(SK브로드밴드), 이재현 교수(서울대), 서권석 CMO(칠십이초)가 주 연사로 나선다.
특히 누리꿈 스퀘어 비지니스 센터에서 SKTㆍKT가 운영하는 미래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 체험 부스와 VR, 드론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김영상 기자/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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