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사진 오른쪽)은 2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1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경기 안성시 일죽농협의 박현희 상무에게 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2013~2015년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23억원의 매출을 기록, 마침내 연도대상에 올랐다.
개인 시상에서는 또 일죽농협의 주미현 과장과 울산축산농협의 김월림 FC(Financial Consultant)가 각각 직원부문과 농축협 FC부문 금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NH농협금융지주의 김용환 회장<사진 왼쪽>은 축사를 통해 “농협손해보험의 발전은 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축협 임직원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치하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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