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은 10일 발매된 회고록 ‘어려운 선택(Hard Choises)’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집권한 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되고 억압된 나라로 남아있다”고 지적하며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힐러리 전 국무장관은 제1기 오바마 행정부의 북미 관계에 대해 “우리가 손을 내밀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은 주먹으로 이에 응답했다”고 표현했다.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면 오바마 정권은 기쁘게 관계를 정상화할 용의가 있었지만 북조선(북한)이 이를 거부했다”고 평가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