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토요일 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나타낸 12.2%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응원단'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예진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KBS2 '불후의 명곡'과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은 각각 7.2%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